암연회가 맞이한 하루(신성혁 & 도하루 & 구범택)
적명회가 마주한 하루(임태백 & 도하루 & 기선우)
숨결 든 자리(에디 비글 X 하루 베니트)
경계 너머의 선(타카하라 하루 X 타카하라 류지)
애증의 잔해(신성혁 & 류하나)